| ▲ (사진=관악구의회 제공) |
[시민일보 = 문민호 기자] 서울 관악구의회(의장 표태룡)는 최근 관악구청 5층 기획상황실에서 구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을 대상으로 법정의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관련 법령에 따른 의무교육으로 장애인식개선교육, 4대폭력 예방교육, 청렴교육 등 3개 과정으로 진행됐다.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 개선,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 예방, 공직자의 청렴 의식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공직사회에 필요한 인권 감수성과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청렴하고 건전한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 참석자들은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배려 문화를 확산하는 방안과 4대폭력 예방을 위한 실천 방법, 청렴한 직무수행 및 이해충돌 예방 등 공직자가 갖춰야 할 기본 소양을 점검했다.
표태룡 의장은 “구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로서 책임성을 강화하고 상호존중을 바탕으로 공정하고 청렴한 의정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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