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 여성 질환 예방 및 건강관리를 위해 운영되는 건강교실은 올해 상반기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다.
프로그램은 ▲부인과 질환 관련 건강강좌 ▲아로마테라피 ▲약선차 만들기 ▲타로 심리여행 ▲힐링미술 ▲노래교실 ▲요가 등이며, 매주 2회(화ㆍ목요일)씩 3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모집인원은 선착순 16명이고 갱년기 여성 건강관리에 관심 있는 배방읍 장재리ㆍ세교리ㆍ휴대리 지역 주민(45~60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장동민 보건소장은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갱년기 여성의 삶의 질 향상과 함께 건강한 노년기를 맞이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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