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기본사회정책 민·관 논의체계 가동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10-12 16: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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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사회위원회 출범
자문·신규 정책 발굴등 활동
▲ (사진=화성시청 제공)

 

[화성=송윤근 기자] 경기 화성시가 기본사회 정책의 지속적인 발굴과 발전을 위한 민관 정책 논의 체계를 마련했다.


시는 1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화성형 기본사회위원회 출범식 및 포럼’을 개최하고 위원회 공식 출범을 알렸다.

위원회는 2025년 운영한 화성형 기본사회추진단을 전환한 조직으로, 당연직 7명과 위촉직 23명 등 총 30명으로 구성됐다. 기본사회 정책 전반에 대한 자문과 신규 정책 발굴, 주요 과제의 발전 방향 논의 등을 담당한다.

출범식에서는 위촉장 수여와 기본사회 정책 공모전 수상작 및 주요 정책을 다루는 포럼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화성형 기본사회의 가치와 방향을 공유하고 위원들의 희망메시지를 전달했다.

시는 정례회의와 분야별 논의를 통해 전문가와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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