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비대면 ‘크리스마스 홈스토랑’ 운영

홍덕표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01-02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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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동구 드림스타트 크리스마스 요리 활동 모습. (사진제공=성동구청)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최근  성동구드림스타트 가족과 함께 비대면 활동 프로그램인 ‘크리스마스 홈스토랑’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성동구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통합사례관리를 진행하며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부모·가족 등 4대 영역별로 다양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크리스마스 홈스토랑’ 프로그램은 드림스타트사업 취약계층아동 133가구에 홈파티 밀키트 3종 세트를 제공하여 가족이 함께 요리를 만들며 가족 친밀감을 강화하는 가족 협력 활동 프로그램으로 장기간 계속된 코로나19로 인해 가족 외식이 어려움에 따라 가정 내에서 안전하게 홈파티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가족기능 강화와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자 마련되었다.

 

정원오 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 활동을 통해 아동들이 즐거운 시간을 가졌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이들의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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