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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대문여성이룸센터 내 ‘창업이룸터’ 모습. (사진제공=서대문구청)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가 서대문여성이룸센터(백련사길 39) 내 사무공간인 '창업이룸터' 입주 기업을 오는 13일부터 31일까지 모집한다.
9일 구에 따르면 서대문문화체육회관 지하 1층에 위치한 이 센터는 기존 노후 공간을 리모델링해 취·창업교육 및 네트워크 공간으로 올해 9월 새롭게 개관했으며, 이후 정규 강좌를 운영하고 공간을 대관하는 등 활발히 운영돼 오고 있다.
이곳 내부는 ▲창업이룸터 ▲공유부엌 ▲다목적홀 ▲동아리실 ▲미디어제작실 등으로 이뤄져 있다.
이 중 창업이룸터는 예비·초기 여성 창업자를 위한 맞춤형 공간으로 기업별 사무실, 공용회의실, 다용도실, 휴게공간으로 구성돼 있다.
이에 구는 이곳의 4개 사무 공간(1인 기업용 2개, 2인 기업용 2개)에 입주할 여성 기업인을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구에 주소를 둔 여성예비창업자, 또는 구에 사무실을 둔 창업 후 2년 이내의 여성 기업인이다.
입주 희망 기업는 구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우편이나 이메일([email protected])로 보내면 된다.
이후 오는 2022년 1월 1차 서류 심사와 2차 대면 심사를 거쳐 2월 중 입주가 이뤄질 예정이다.
입주 기간은 1년이며 심사를 통해 1년 연장이 가능하다.
아울러 선정된 입주기업들은 저렴한 임대비용으로 창업 사무 공간과 사무실 집기를 사용하고 인터넷 사용 환경, 취·창업 컨설팅, 지역사회 네트워킹 등을 지원받는다.
한편, 창업이룸터 내 총 6개 기업 공간 중 2곳에는 지난 10월부터 캡슐형 친환경 손 세정제를 개발 판매하는 ‘비비케어’와 반려동물 입양 문화 개선을 위해 관련 교육 콘텐츠를 제작하는 ‘구름손’이 입주해 있다.
문석진 구청장은 "서대문여성이룸센터에서 창업의 꿈을 키울 예비·초기 여성 창업자 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입주 기업 모집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서대문여성이룸센터 블로그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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