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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리든 파인 다이브인 부스 전경 (제공: 토리든)] |
총 55개 K-뷰티 및 라이프스타일 브랜드가 참여한 이번 행사는 현지 시간 기준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됐으며, 행사 기간 토리든의 현장 체험 프로그램에는 5,000명 이상의 방문객이 몰렸다.
토리든은 이번 페스타에서 파인 다이닝 콘셉트를 적용한 ‘파인 다이브인(Fine DIVE IN)’ 부스를 공개했다. 2025 올리브영 어워즈에서 에센스·세럼, 마스크, 립케어 부문 1위를 수상하며 검증된 브랜드 헤리티지를 시각적 공간으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부스 외관은 한옥 기와지붕과 젓가락 오브제를 모티프로 연출해 한국 전통 다이닝 분위기를 조성했다. 현장 스태프 역시 한복의 깃과 고름을 재해석한 푸른색 유니폼을 착용해 한국적 고유 감성과 다이브인 라인의 청량한 수분 이미지를 전달했다.
방문객들은 대표 수분 라인인 ‘다이브인(DIVE IN)’을 중심으로 미식 코스를 즐기듯 제품을 테스트하며 브랜드 고유의 수분 보습력을 체험했다. 특히 감각적인 공간 구성과 다양한 혜택이 입소문을 타며 행사 내내 긴 대기열이 이어졌다.
토리든은 부스 방문객 전원에게 ‘밸런스풀 시카 마스크’ 5+1매 기획 세트와 상세 안내서가 포함된 ‘스킨 다이닝 북’을 배포했다. 현장에서 가장 큰 반응을 얻은 콘텐츠는 참여형 이벤트인 ‘수분 레시피 챌린지(Hydration Recipe Challenge)’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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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현지 소비자들에게 토리든의 수분 케어 기술력과 브랜드 스토리를 직접 전달하는 계기가 됐다. 한 현장 방문객은 "스태프 한복 의상 뒷면에 한글로 적힌 ‘토리든’이 궁금해 번역기로 찾아봤다"며 "입장 시 한국적 요소들이 눈에 띄었는데, 올리브영 어워즈를 석권한 브랜드라는 설명을 듣고 제품에도 더욱 관심이 생겼다"고 말했다.
토리든은 이번 페스타에서 확인된 현지 호응을 바탕으로 올리브영과의 협력을 지속 강화해 미국 내 유통망을 넓혀갈 계획이다. 현재 올리브영 미국 1호점(패서디나)과 2호점(센추리시티)에 주력 제품 20종을 입점시켜 매주 1,000개 이상의 판매고를 유지하고 있는 만큼, 향후 브랜드 인지도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토리든 관계자는 "LA에서 처음 진행된 올리브영 페스타 토리든 부스에 많은 고객분들이 찾아주신 데는 한국에서 이미 검증된 브랜드라는 신뢰와 높은 품질의 스킨케어를 일상적으로 경험하고자 하는 현지 소비자들의 수요가 맞닿은 결과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해외에서 토리든의 No.1 헤리티지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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