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문민호 기자] 서울 강북구의회(의장 김명희)는 최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총 12일간 열린 제281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제281회 임시회는 2월21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월 24~28일 상임위원회별 조례안 심의 및 현장 활동 등을 실시했다.
지난 4일에 열린 제2차 본회의에서는 각 상임위원회의 운영결과 보고를 진행한 뒤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 ▲2025년 강북구 공용 및 공공용의 청사건립기금 운용계획 변경안 ▲서울시 강북구 긴급복지지원 위기상황 인정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총 19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이어 ▲노윤상 의원은 ‘청년 기금 조성’ ▲조윤섭 의원은 ‘불법주정차 단속 방안’ ▲박철우 의원은 ‘장애인 생활체육 프로그램 등 확대 필요성’ ▲최미경 의원은 ‘지역보건의료계획 내 홍보 개선방안’에 대해 차례로 자유발언을 진행한 후, 제281회 임시회 의사일정이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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