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역북동이 한국전기안전공사 용인지사와 함께 관내 취약계층 8가구를 대상으로 전기 안전점검을 벌였다. |
[용인=오왕석 기자] 용인시 처인구 역북동이 한국전기안전공사 용인지사와 함께 관내 취약계층 8가구를 대상으로 전기 안전점검을 벌였다고 8일 밝혔다.
동과 한국전기안전공사 용인지사는 지난 2018년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약을 맺고 반기마다 지역내 저소득 취약가구 전기 안전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8가구를 포함해 지금까지 총 32가구를 점검했다.
올해는 열악한 주택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가구에 장마철 누전으로 인한 사고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누전 여부를 확인하고, 형광등 및 콘센트 등을 교체했다.
동 관계자는 “매년 관내 취약계층의 화재 및 누전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힘쓰고 있는 한국전기안전공사 용인지사에 감사하다”며 “더 많은 기관과 함께 주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사업들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10~11일 ‘제24회 허준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7/p1160277931522619_70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