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회사 바로연, 재즈&위스키 이색 미팅파티 개최

김민혜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8-13 14:09:04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결혼정보회사 바로연이 새로운 인연을 기다리는 싱글 회원들 위해 재즈와 위스키를 테마로 한 'Jazz & Whisky Night' 미팅파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평범한 소개팅 형식에서 벗어나 라이브 재즈와 위스키를 함께 즐기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재즈 위스키 파티는 오는 29일(토) 오후 5시 서울 강남 소재 5성급 호텔에서 남성 회원 8명과 여성 회원 8명 등 총 16명의 소수정예 인원으로 진행된다.

남성 참가자는 대한민국 국내외 대표 솔로 의사로 소개되며, 여성 참가자는 CEO, 방송인, 모델, 승무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회원들로 구성될 예정이다.

참가자는 철저한 회원 인증과 검증 절차를 거쳐 선정되며, 정회원 가운데 행사 콘셉트와 참가 자격에 부합하는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서로를 알아갈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다.

특히 이번 미팅파티는 '낮은 조도, 낮은 음악, 깊어지는 대화'라는 콘셉트 아래 재즈와 위스키가 어우러지는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꾸며진다.

참가자들은 라이브 재즈 트리오 연주를 감상하며 자연스럽게 분위기를 즐길 수 있으며, 위스키 하이볼과 시그니처 칵테일 웰컴 드링크도 마련된다. 여기에 프라이빗한 분위기의 위스키 바까지 운영해 일반적인 미팅파티와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드레스 코드는 파티의 분위기에 맞춰 남성은 블랙 턱시도 또는 정장, 여성은 화이트 드레스 또는 원피스로 격식 있는 스타일과 재즈 바 특유의 분위기를 결합해 참가자들이 한층 특별한 모습으로 서로를 만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결혼정보회사 바로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단순히 정해진 시간 동안 서로를 소개하는 기존의 미팅 방식에서 벗어나, 음악과 공간이 주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하고 서로의 매력을 알아갈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특히 소수정예로 진행되는 만큼 참가자 한 분 한 분이 충분한 대화와 교류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회원들이 실제 만남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단순한 조건뿐만 아니라 서로의 분위기와 대화 방식, 가치관을 직접 경험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Jazz & Whisky Night'가 참가자들에게 부담 없이 새로운 인연을 시작할 수 있는 특별한 만남의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Jazz & Whisky Night' 미팅파티는 초대권을 통해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 희망자는 바로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한 참가 조건과 신청 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