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 소공인 12개사, 한국전자전서 제품 선보인다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10-13 14: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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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흥산업진흥원, “2026 한국전자전” 시흥시 정왕전기장비센터 공동관 운영 /사진제공=시흥산업진흥원
[시흥=송윤근 기자] 경기 시흥산업진흥원은 10월13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한국전자전(KES 2026)’에 시흥시 정왕전기장비센터 공동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동관에는 시흥 지역 소공인 12개사가 참여해 전기·전자 장비부터 생활가전, 사물인터넷(IoT), 산업용 모니터링 제품까지 선보인다. 열풍기와 냉온수 보일러매트, 스마트 출입 시스템, 중장비 전용 객체인식 모니터링 시스템 등이 전시 대상이다.

 

참가 기업들은 전시 기간 국내외 바이어와 구매 상담을 진행하며 신규 거래처를 모색한다. 올해 한국전자전은 550개사가 참여하는 1300개 부스 규모로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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