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관장 정경애)은 2월 1일부터 27일까지 1층 갤러리 사계에서 이현자 작가의 개인전 ‘비움과 채움의 미학’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시민들이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걸음을 멈추고, 여백의 고요와 필선의 생동감을 만끽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총 20점의 문인화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작들은 화려한 색채 대신 담백한 먹빛과 절제된 선으로 구성되어 관람객이 자연스럽게 시선을 늦추고 사유에 잠길 수 있도록 이끈다.
작가는 “먹향이 전하는 조용한 대화에 귀 기울이며, 각자의 마음에 머무는 여백을 발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전시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신트리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마을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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