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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인특례시는 겨울방학을 맞아 드림스타트 아동과 양육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특강을 운영하며 다양한 교육과 체험활동을 제공하고 있다. |
[용인=오왕석 기자]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겨울방학을 맞아 1월 14일부터 2월 14일까지 드림스타트 참여 아동과 양육자를 대상으로 겨울방학 맞춤형 특강을 운영한다.
시는 이 기간 동안 장시간 혼자 지내는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각 영역 전문강사들이 교육을 진행하며, 과목 당 수강인원은 15~20명이다.
분야별 세부 교육 프로그램은 ▲신체·건강(성교육, 영양교육, 눈썰매 등) ▲인지·언어(아동권리교육, 대학탐방 등) ▲정서·행동(창의미술, 요리교실 등) ▲부모·가족(예비초 부모교육, 영화관람 등) 등 11개 과정들로 구성됐다.
시 관계자는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긴 겨울방학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체험활동을 준비했다.“ 며 ”앞으로도 대상 아동들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계속해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용인특례시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의 취약계층 아동에게 보건·복지·교육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복지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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