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바로서구병원’을 치매 조기검진 협약병원으로 추가 지정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치매안심센터는 만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선별·진단 검사를 무료로 실시하고 있으며, 검사 결과 치매가 의심될 경우 정밀검사(혈액검사, 뇌영상촬영 등)를 협약병원에 의뢰해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현재 지정된 협약병원은 검단탑병원, 국제성모병원, 나은병원, 뉴성민병원, 인천참사랑병원이 협약병원으로, 바로서구병원이 추가되며 총 6개소로 확대되었다.
장준영 서구보건소장은 “치매조기검진 협약병원 추가지정을 통해 치매를 조기에 발견함과 동시에 어르신들이 서비스 이용에 불편함으로 정밀검사나 진료를 미루는 일이 없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치매선별검사는 치매안심센터 및 권역별 5개 이동분소에서 상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서구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수원새빛뜰' 공공예식장 4곳 운영](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8/p1160289951963577_91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금천구, 대입진학 릴레이 특강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5/p1160278735592113_89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선제적 재해 예방활동 총력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4/p1160278171936958_649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장마·폭염 대비 ‘우산복지’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3/p1160278535491628_2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