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동일교회로부터 680만원 상당의 이웃돕기 성품 전달받아

여영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12-24 21:27:18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상품권 전달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중랑구청)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최근 면목7동 소재의 동일교회로부터 이웃돕기 성품으로 총 680만원 상당의 재래시장상품권을 전달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전달받은 상품권은 면목3·8동, 면목4동, 면목5동, 면목7동 지역의 저소득층 136가구를 대상으로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전달될 예정이다.

류경기 구청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꾸준히 모아온 성품을 전달해주신 동일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나눠주신 성품으로 지역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면목7동 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