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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4회를 맞이한 가야 문화·예술 축제는 가야면의 대표 축제로 자리잡으며, 가야면의 문화와 예술을 널리 알리고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로 성장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25일 오전 10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풍물, 가곡, 밸리댄스, 난타 공연이 식후 행사로 펼쳐질 예정이다.
가야면에서 활동하는 문화예술인들의 작품을 전시하는 예술작품 전시회도 25일부터 27일까지 가야국민체육센터 1층 전시실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에는 회화, 도예, 서예, 목공예, 천아트, 수공예 등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되어 관람객들에게 다채로운 예술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정범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축제가 가야면 주민들의 화합과 소통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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