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인천 동구청 제공) |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동구 송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추인엽)는 지난 17일 여름철 폭염에 대비하여 저소득 노인 및 장애인 1인 가구 20세대를 대상으로 냉감매트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 노인 및 장애인 1인 가구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고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냉감매트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건강상태와 생활실태를 살피고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등 이웃 돌봄 활동도 함께 실시했다.
추인엽 민간위원장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 취약계층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홍재현 송림2동장은 “폭염 취약계층을 위해 뜻을 모아주신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립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주민들의 안전한 생활을 지원하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