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화도면(면장 박수연)은 지난 7일 이장단을 대상으로 ‘공원 테마 경관 조성 사업’에 대해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2년에 조성된 남산근린공원과 관청근린공원은 각 공원에 어울리는 테마경관을 조성 중이다. 남산근린공원은 올 9월 완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관청근린공원은 2025년 본격 추진에 들어간다.
또한, 길상공원이 11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 추진 중에 있는바, 화도면은 이에 대한 정보를 이장단과 공유했다.
박수연 화도면장은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조성되는 공원에서 잠시나마 여가생활을 누리며 건강과 지쳐가는 몸과 마음에 위로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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