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재인증···현판 제막식 개최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7-14 14:4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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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념 촬영하는 유찬종 종로구청장과 구 관계자들의 모습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재인증을 획득한 종로구가 이를 기념하는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번 재인증은 구가 최근 4년간 펼쳐온 아동 정책의 이행 성과와 지속 가능성을 인정받은 결과로, 인증 유효 기간은 오는 2030년 6월 17일까지 4년간이다.

종로구는 그동안 아동친화도시 추진 조례 제정, 아동청소년참여위원회·청소년의회·청소년구정평가단·아동권리옴부즈퍼슨 운영, 등 아동 권리 실현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촘촘히 다져왔다.

아울러 이달 새로 개관한 숭인1동 소담누리 키즈카페를 비롯해 앞으로도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유찬종 구청장은 “앞으로도 아동의 권리가 존중되고 아동이 행복한 종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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