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기념 촬영하는 유찬종 종로구청장과 구 관계자들의 모습 |
이번 재인증은 구가 최근 4년간 펼쳐온 아동 정책의 이행 성과와 지속 가능성을 인정받은 결과로, 인증 유효 기간은 오는 2030년 6월 17일까지 4년간이다.
종로구는 그동안 아동친화도시 추진 조례 제정, 아동청소년참여위원회·청소년의회·청소년구정평가단·아동권리옴부즈퍼슨 운영, 등 아동 권리 실현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촘촘히 다져왔다.
아울러 이달 새로 개관한 숭인1동 소담누리 키즈카페를 비롯해 앞으로도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유찬종 구청장은 “앞으로도 아동의 권리가 존중되고 아동이 행복한 종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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