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간담회는 주민자치, 안전, 환경, 아동·청소년, 여성, 통장 등 17개 주민대표 단체 200여 명을 16일까지 5차례에 걸쳐 만나 현장 의견을 중점적으로 듣는다.
13일 열린 1차 간담회에는 강남구 새마을회·새마을부녀회, 바르게살기운동 강남구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 강남구지회, 강남구 자율방범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어 열린 2차 간담회에서는 주민자치위원장연합회와 구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동별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김현기 구청장은 “구민과 함께 호흡하며 ‘강남을 힘차게! 구민을 신나게! 강남 대전환!!’이라는 약속을 실천해 더 살기 좋은 강남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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