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서해구, 지역 발전사 4곳과 환경 개선 협력 간담회 개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10-18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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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인천 서해구청 제공)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서해구(구청장 구재용)는 지난 14일 자연과 미래가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도시 조성을 위해 한국중부발전㈜인천발전본부, 한국서부발전㈜서인천발전본부, 한국남부발전㈜신인천빛드림본부, ㈜포스코인터내셔널 인천발전소 등 지역 4개 발전사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구재용 서해구청장 및 관계 부서 공무원과 지역 발전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해구를 지속가능한 환경도시로 탈바꿈하기 위한 구와 발전소 간의 역할 및 협력사항을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환경 오염 물질 자발적 감축 ▲지역 환경 보전을 위한 환경 개선 공헌 활동 ▲구와 발전사 간 협력사항 ▲건의사항 청취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구재용 서해구청장은 “친환경 도시로 만들기 위해서는 구청을 포함해 기업과 구민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며 “기업의 적극적인 환경 개선 노력을 한데 모아 구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미래지향적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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