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 실적 등록 접수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9-27 13: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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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탄소중립포인트 자동차 분야 홍보 포스터.
[용인=오왕석 기자]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탄소중립포인트 자동차 분야’ 참여자를 대상으로 9월28일부터 10월31일까지 최종 실적 등록을 받는다고 24일 밝혔다.

참여자는 탄소중립포인트 자동차 누리집에 차량 번호판과 계기판 사진을 올리고 주행거리를 입력한 뒤 최종 확인·동의 절차를 마쳐야 한다. 기간 안에 증빙자료를 제출하지 않거나 동의 절차를 완료하지 않으면 참여 실적으로 인정되지 않을 수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하는 이 제도는 참여 전과 참여 기간의 일평균 자동차 주행거리를 비교해 온실가스 감축 실적에 따라 2만~10만원을 지급한다.

실적 등록을 마치고 승인 문자를 받은 참여자는 별도 신청 없이 ‘참여 완주 기념 이벤트’에 자동 응모된다. 추첨을 통해 2000명에게 1인당 5000원 상당의 온누리 디지털상품권을 제공하며, 상품권은 11월 중 발송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탄소중립포인트 콜센터나 자동차 분야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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