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내달 7일까지 ‘SNS 홍보단’ 15명 모집

여영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3-03-20 14:5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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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올해부터 구민과의 소통 행정을 강화하기 위해 구민이 직접 소식을 제작하는 ‘동작 SNS 홍보단’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구는 20일부터 4월7일까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구정 소식을 전할 ‘동작 SNS 홍보단’ 15명을 모집한다.

개인 SNS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구민 또는 지역내 소재 대학생, 직장인이면 지원 가능하고 활동 기간은 오는 4~12월이다.

‘동작 SNS 홍보단’으로 선발되면 구 관련 소식과 유익한 생활정보 등을 제작해 게재할 수 있고 구 공식 SNS 내 게시물 모니터링 활동에도 참여한다.

콘텐츠 제작은 월 1건, 원고료는 채택 여부에 따라 최대 5만원까지 차등 지급된다. 우수 콘텐츠로 선정되면 구 공식 SNS에 개시할 수 있고 일반 콘텐츠는 개인 SNS에 게시한다.

신청은 구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제출과제와 함께 담당자 이메일([email protected])로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홍보담당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일하 구청장은 “‘동작 SNS 홍보단’은 수요자 중심의 콘텐츠로 주민과 직접 소통하기 위한 것”이라며 “SNS를 비롯해 다양한 수단으로 구민과의 소통 행정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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