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토요 힐링 상담 프로그램’은 7월부터 12월까지 둘째, 넷째 주 토요일(9시~18시) 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송림로113)에서 운영되며, 우울·스트레스·자살지수 척도 검사 실시, 심리상담 및 스트레스 관리법 등 맞춤형 정신건강서비스를 제공한다.
보건소 관계자는“토요 힐링 상담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지역 주민의 정신건강를 상태 확인하고 적절한 심리상담을 지원하여 문제를 조기 발견하고 필요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해 주민의 정신건강을 증진하겠다.”고 전했다.
자세한 상담은 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해 받을 수 있으며, 야간·주말·공휴일의 경우 24시간 정신건강핫라인과 자살예방상담전화에 연락하면 마음건강과 관련한 정보를 얻거나, 전문가에게 고민을 털어놓고 상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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