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은평구의회(의장 기노만)가 글자를 읽는 데에 어려움이 있는 난시자, 고령자 등 정보취약계층을 위해 구의회 홈페이지 게시물 내 첨부문서를 음성으로 들을 수 있는 ‘문서읽기 서비스’를 도입했다.
15일 구에 따르면 해당 문서읽기 서비스는 은평구의회 홈페이지 공지사항 등 첨부문서가 있는 게시물 내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은평구의회는 본 서비스에 대해 음성의 속도를 조절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 도입해 다양한 계층이 더욱 편리한 방법으로 정보를 접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기노만 의장은 “이번 문서읽기 서비스로 글을 읽는 데에 어려움이 있는 분들도 은평구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손쉽게 의정활동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은평구의회는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장벽없는 의회 구현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