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부평구(구청장 차준택)가 오는 20일부터 7월8일까지 생선회, 참치, 냉면 취급 업소 160곳을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영업장, 조리장 등 위생적 관리 ▲유통기한 경과 원료 및 식품 사용·판매 ▲남은 음식 재사용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여부 등이다.
아울러 구는 손님에게 제공되는 냉면과 회 취급 업소의 수족관물 수거검사를 병행해 식품 등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위생서비스수준 향상에 힘쓸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생선회, 참치, 냉면 취급 음식점에 대한 위생지도 점검으로 식품 위해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구민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10~11일 ‘제24회 허준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7/p1160277931522619_70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