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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 참여 노인들이 시니어 편의점에서 물품을 정리하고 있다. (사진제공=강서구청)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노인 일자리 창출을 통해 노인들의 소득과 사회활동을 지원에 나섰다.
구는 오는 17일까지 '2022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 참여자 3468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은 지역내 노인들이 건강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일자리와 사회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역내 20개 동주민센터와 13개 수행기관에서 총 59개의 사업을 운영할 예정이다.
3일 구에 따르면 내년도 노인 일자리 모집인원은 ▲노노케어 등 공익형 사업 2864명 ▲도로 파손 점검 등 사회서비스형 사업 338명 ▲시니어 편의점 운영 등 시장형 사업 181명 ▲민간업체 취업 등 취업알선형 사업 85명 등으로, 올해보다 246명이 증가한 규모다.
특히 내년에는 사회서비스형과 시장형 일자리에서 신규 사업들이 늘어 참여 노인들의 경력과 활동 역량을 활용한 서비스들이 많아진다.
신청 대상은 구에 거주 중인 노인으로 공익형의 경우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을 받는 노인이면 신청 가능하며, 시장형과 취업알선형 그리고 사회서비스형 중 일부 사업은 만 60세 이상의 노인도 참여할 수 있다.
단,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한 생계급여 수급자와 정부 부처 및 지방지치단체에서 추진 중인 일자리사업 참여자, 국민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장기요양보험 등급판정자 등은 참여 대상에서 제외되며, 노인 일자리 사업 내 중복 참여는 불가하다.
신청 자격과 활동 조건 등 더 자세한 사항은 구청 홈페이지 공지·새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사업별 세부내용은 해당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노인은 신분증, 주민등록등본과 함께 코로나19 예방접종증명서를 지참해 동 주민센터, 강서노인종합복지관 및 강서시니어클럽 등 활동을 원하는 기관을 방문하거나 인터넷 복지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아울러 최종 대상자는 기초연금 소득인정액, 부양가족수, 건강상태, 코로나19 예방접종 여부 등 선발 기준표에 따라 선정되며, 그 결과는 각 수행기관에서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노현송 구청장은 "이번 일자리 사업이 어르신들에게 경제적인 도움과 함께 일상생활의 활력소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양질의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어르신들의 풍부한 사회경험과 전문지식을 활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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