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박병상 기자] 경북 김천시 개령면 광한1길 520에 소재한 감문국이야기나라 공원이 야간에는 방문객 한명 없는 새벽까지 공원 전체에 불을 밝히고 있어 개선책이 요구된다.
이곳은 공원 주변에 2차선 도로가 개설이 되어있어 야간에도 가로등이 환하게 도로 등에 불을 밝히고 있으며,공원 입구를 제외한 전체 공원 주변이 가드래일로 울타리가 되어 있다.

특히 이곳 공원 주변은 주택가 밀집 지역이 아니어서 초저녁 이른 시간에도 방문객이 없으며,야간에 산책 등을 하는 시민들은 전혀 찾아보기 어렵고 새벽 늦은 시간은 더욱 이곳을 방문하는 사람이 없는 곳이다.
방문객 없는 공원에 굳이 늦은 시간 불을 밝혀 전기세 폭등에 따른 낭비라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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