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추석 농특산물 선물세트 410개 판매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9-28 12:5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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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특례시는 용인지역 농특산물 등으로 이뤄진 추석 선물세트 410개를 판매해 총 1900만 원의 판매 실적을 올렸다.

[용인=오왕석 기자] 경기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지역 농업인과 농식품 업체의 제품으로 구성한 추석 선물세트 410개를 판매해 1900만원의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는 꿀과 쌀 쿠키, 블루베리 가공품, 전통 장류, 전통주 등 선물세트 22종과 여러 농특산물을 묶은 백옥이 세트·파미 세트를 마련했다.

시는 시와 관계기관, 지역내 기업체 등을 대상으로 8월18~28일 사전 주문을 받았다. 백옥이 세트와 파미 세트, 송편은 지난 22~23일 판매자에게 직접 배부했으며 나머지 상품은 업체가 구매자에게 택배로 배송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용인 지역 농특산물의 인지도를 높이고, 안정적인 소비처를 확보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판촉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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