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
제6호 태풍 ‘카눈’이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특히, 중국 상하이 남쪽으로 향하던 제6호 태풍 ‘카눈’의 예상 경로가 변경되면서 한반도에 상륙할 가능성이 제기되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1일 기상청 관계자는 "이날 오전 3시 기준 제6호 태풍 ‘카눈’이 일본 오키나와 남동쪽 약 360㎞ 부근 해상에서 ‘매우 강한 태풍’으로 세력을 확장해 북서진하고 있다. 오는 3~5일 오키나와 서쪽 혹은 상하이 남동쪽 해상에서 우리나라 쪽으로 방향을 틀 것으로 보인다"고 발표했다.
이와 관련해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제6호 태풍 ‘카눈’의 예상 경로 관련 정보들이 급속도로 공유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제6호 태풍 ‘카눈’ 관련 기사에 다양한 댓글을 쏟아내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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