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캄보디아 계절근로자 입국 기념촬영 / 영암군 제공 |
영암군은 지난 12일 1차로 입국한 캄보디아 선발 외국인 계절근로자 30명을 지역 농가에 배치했다. 군은 오는 15일 52명, 21일 118명 등 총 200명의 근로자를 순차적으로 투입할 계획이다.
이번 입국자들은 지난해 영암군과 협약을 체결한 캄보디아 깜뽕짬주와 깜뽕스프주, 따께우주 출신으로 비대면 화상회의(ZOOM)를 통해 선발됐다. 근로자들은 벼 모내기와 알타리무·무화과 재배 농가 등 지역 120여 농가에서 영농 작업을 지원하게 된다.
군은 본격적인 모내기철을 맞아 농촌 인력난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투입이 농가 경영 부담 완화와 안정적인 영농 활동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미아 영암군 농업정책과장은 “해외 지방정부와의 협력을 통해 안정적인 농업 인력 공급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며 “근로자들이 지역에 잘 적응하고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어린이 안심 먹거리' 환경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8/p1160283840521714_158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5/p1160278924251762_23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