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정찬남 기자] 맞벌이 가정의 일·가정 양립의 어려움과 육아의 고충 해소, 그리고 가족관계 향상에 기여하기 위한 워킹맘 원예힐링체험이 영암군 가족센터에서 실시된다.
지역 내 다양한 유형(다문화가정, 한부모가정, 맞벌이가정, 1인가정 등)의 가정에 대해 교육, 문화, 가족상담 사업 등을 운영하고 있는 영암군가족센터는 ‘마음에 여유를 선물하다’ 프로그램을 다음달 8일부터 15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2회 동안 실시한다.
나를 위한 힐링 프로그램이라 할 수 있는 이번 강좌에는 압화 작업과 다육식물 정원 꾸미기 작업으로 진행된다.
참여 대상은 맞벌이 가정의 여성이면 11월 1일까지 영암군가족센터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문의·신청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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