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번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에는 무더운 폭염에도 불구하고 초계면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 회원 10여 명이 참여해 장판 교체, 도배, 집안 청소 등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봉사에 나섰다.
박은숙 초계면장은 현장을 방문하여 “폭염으로 인한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사랑의 집 고쳐주기 행사에 자발적으로 동참해 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면사무소에서도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인석, 김명숙 새마을협의회장과 부녀회장은 “폭염 속 찜통더위로 힘들지만, 주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뿐만 아니라 환경정화활동, 홀몸 어르신 사랑잇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초계면민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