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초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 돌봄망 구축을 위한 특화사업으로 ‘이웃사랑 수호천사’를 통해 저소득층 노인, 장애인 34가구에 매월 2회씩 밑반찬 지원을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초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정용상)는 2017년부터 꾸준히 저소득층을 위한 밑반찬 지원 사업을 시행해 왔으며, 이번에는 설 명절을 맞아 전, 사골육수, 나물 등 명절 음식을 지원했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노인 가정에 직접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는 등 지역주민 돌봄을 위한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정용상 민간위원장은 “지역 주민을 돌보는 일을 지속적으로 할 수 있어서 보람을 느낀다”며 “더 많은 이웃을 돌아보며 복지사각지대 없는 초지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병노 초지동장은 “초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속해서 추진해 오고 있는 밑반찬 지원 사업이 주민들의 복지 향상에 큰 도움이 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살기 좋은 초지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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