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현 국민의 힘 용인정 당협위원장,용인 플랫폼시티 3공구 현장 간담회 참석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9-22 11:4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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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현 당협위원장.
[용인=오왕석 기자] 이주현 국민의 힘 용인정 당협위원장은 지난 21일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3공구 현장사무소에서 열린 간담회에 함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간담회는 플랫폼시티 공사 지연과 주요 현안을 점검하기 위해 박은선·이정열·이제성·박인성 지역구 시의원들이 마련한 자리에  이주현 당협위원장도 함께 참석해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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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주택도시공사(GH), 용인도시공사, 용인특례시 미래도시과 관계자들로부터 공사 진행상황과 향후 계획을 듣고, 문화재 발굴에 따른 공사 지연 상황도 함께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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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교통망과 주변 도로, 공원·녹지, 생활편의시설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계획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현재, 7월 말 기준 1공구 7.5%, 2공구 1.4%, 3공구 26.8%의 공정률을 확인했다. 1·2공구는 경기주택도시공사(GH), 3공구는 용인도시공사가 부지조성공사를 맡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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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시티는 기업과 좋은 일자리가 들어오고, 주변 상권에도 활력이 이어지는 자족도시로 완성돼야 하며 그 변화가 주민들의 더 편리한 생활로 이어지는 것이 중요한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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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현 당협위원장은 "간담회를 마련해주신 시의원들과 현황을 설명해주신 관계기관 여러분, 현장에서 애쓰시는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지역구 시의원들과 함께 사업 진행상황을 꾸준히 살피고, 주민들의 목소리를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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