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박병상 기자] 한국생활개선구미시연합회(회장 권명희)는 지난 15일 선산읍 복개천 일원에서 대의원 42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석맞이 환경정화 활동 및 근골격계질환 예방운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은 다가오는 명절 추석을 맞아 선산읍 거리를 깨끗하게 정비하여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한편, 농작업으로 지친 회원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근골격계질환 예방운동을 함께 진행하였다.
권명희 한국생활개선구미시연합회장은 “추석을 앞두고 회원들과 힘을 모아 깨끗한 거리를 조성하고, 농업인 건강을 위한 예방운동까지 함께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구미를 만드는 데 생활개선회가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최용희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지역 환경개선과 농업인 건강관리에 적극 참여해 준 생활개선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도시와 농촌이 함께 발전하고, 살기 좋은 농촌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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