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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성화 사장이 국민체육시설 이용 고객들과 소통하고있다 /사진제공=의왕시 |
[의왕=송윤근 기자]
의왕도시공사가 여름철 국민체육센터 이용객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한 현장 소통에 나섰다.
공사는 지난 7월 28일과 8월 7일 국민체육센터 1층 휴게공간에서 ‘시원한 여름, 고객의 목소리를 듣겠습니다’ 행사를 열고 아이스커피와 아이스티를 제공했다. 이용객들이 더위를 피하며 쉬어갈 수 있도록 무더위쉼터를 마련하는 동시에 시설 이용과 관련한 의견도 직접 들었다.
현장에서 나온 건의사항은 향후 시설 운영과 고객서비스 개선에 반영할 예정이다. 공사는 이달 안에 같은 행사를 두 차례 추가로 진행할 계획이다.
노성화 의왕도시공사 사장은 “시민들이 보다 편안하게 체육시설을 이용하면서 불편사항이나 의견도 자유롭게 전달할 수 있도록 마련한 자리”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고객 중심의 공공체육서비스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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