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DS부문, 평택시 복지시설 3곳에 친환경 차량 지원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10-19 11:33:02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왼쪽부터) 김대환 평택시 복지국장, 송탄지역아동센터 전영관 센터장, 삼성전자DS부문 신인철 상무, 최원용 평택시장,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효진 사무처장, 평택북부노인복지관 김동석 관장, 꿈꾸는숲지역아동센터 최성진 센터장.
[평택=오왕석 기자] 경기 사랑의열매(회장 권인욱)가 삼성전자 DS부문과 함께 평택시 복지시설 3곳에 친환경 차량을 지원했다.

지난 16일 평택시청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최원용 평택시장과 신인철 삼성전자 DS부문 상무, 김효진 경기 사랑의열매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차량을 지원받은 기관은 평택북부노인복지관과 송탄지역아동센터, 1318HappyZone 꿈꾸는숲 지역아동센터 등 3곳이다.

이번 지원은 삼성전자 DS부문의 사회공헌 활동인 ‘사랑의 걷기 캠페인’ 기부금으로 마련됐다. 2022년 삼성전자 DS부문과 평택시,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협약을 체결한 이후 2023년 5대, 2024년 6대, 2025년 5대에 이어 올해 3대가 지원됐다.

최원용 시장은  “지역 복지 현장에서 곧바로 활용할 수 있는 친환경 차량을 전하게 돼 뜻깊고, 이동권 보장과 탄소 배출 절감이라는 두 가지 가치가 함께 실현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