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목 다각화·프로모션 지원에 힘입어 코디 평균소득도 매년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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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활동 중인 코디 전체 평균 소득은 2023년 월271만원에서 2026년 321만원으로 늘었고, 월평균 수수료 1000만원 이상을 올리는 고소득 코디는 2023년 대비 5배 이상 증가했다.
이 같은 성과는 지난달 20일 열린 ‘코디 스타 어워즈’ 시상식에서 두드러졌다. 관리 고객 대비 판매를 가장 많이 한 코디에게 주는 ‘생산율 스타’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 박윤하 코디(43세)는 올해 매월 평균 62대의 제품을 판매하며 월평균 1500만원의 수수료 수익을 올렸고, 지난 4월에는 한 달 만에 약2000만원을 기록하기도 했다.
판매 총량이 가장 높은 코디에게 수여하는 ‘세일즈 스타’ 부문 1위 조경숙 코디(45세)도 상반기 월평균 수수료가 1400만원에 달했으며 지난 6월에는 1800만원을 달성했다. 이번 시상식에서 세일즈 스타 수상자들의 상반기 월평균 수수료는 약1100만원, 생산율 스타 수상자들은 약875만원으로 집계돼 대기업 간부급 이상의 소득 수준을 보였다.
이 같은 고소득의 배경에는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점검 활동 시간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는 코디 직업군 특유의 유연성과 코웨이의 세일즈 지원 인프라가 자리한다. 박윤하 코디는 하루 점검 활동을 2시간 정도만 진행해 육아와 개인 시간을 충분히 확보하면서도, 남는 시간에는 회사가 지원하는 디지털 영업 툴과 온라인 세일즈 활동에 집중해 높은 수수료 소득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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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최대 규모 할인 프로모션인 ‘코웨이 페스타’를 3년 연속 전사적으로 진행하고, 최근에는 자회사 코웨이라이프솔루션의 프리미엄 실버 케어 상품과 렌탈 제품을 결합한 신상품을 선보여 코디들에게 추가 수수료 기회를, 고객에게는 렌탈료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이 밖에 ‘실시간 코디 매칭 서비스’, ‘디지털 카탈로그’ 등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툴도 함께 지원한다.
1998년 국내 최초로 도입된 환경가전 방문점검판매원 직업군인 코디는 30년 가까이 시장을 개척해왔으며, 코웨이는 앞으로도 코디들이 고소득 전문가로 안착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코웨이 관계자는 “회사의 다각적인 세일즈 지원과 유연한 업무 활동 특성이 시너지를 내며 고소득을 올리는 코디들이 크게 늘고 있다”며 “앞으로도 스마트 세일즈 인프라 강화, 품목 다각화, 유용한 프로모션 지원을 지속하여 코디들이 더 큰 성과를 창출하고, 세일즈 전문가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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