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팽성읍 최희순 씨·자녀 최승연 씨, 이웃 위해 쌀 43포 기부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10-14 11: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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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택시청 전경
[평택=오왕석 기자] 경기 평택시 팽성읍 주민 최희순 씨와 자녀 최승연 씨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43포를 기부했다.

그동안 수년간 성금을 전달해 온 최 씨 가족은 이번에는 쌀을 마련해 팽성읍에 전했다. 기부된 쌀은 지역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최희순 씨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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