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해남군 제공 |
[해남=정찬남 기자] 전남 해남군은 벼 등 4개 작목에 대한 농작물 재해 보험 가입비를 지원한다.
농작물 재해 보험은 농업정책보험으로 가입비의 90%를 지원하고 있어 농가에서는 자부담 10% 정도만 부담하면 된다.
가입 기간은 작물 별로 해당 작물의 생육 기간에 따라 농협에서 보험 상품으로 판매된다.
벼 상품은 이달(4월) 22일부터 오는 6월 21일까지, 가루쌀은 7월 5일까지 판매되며, 고구마는 6월 7일, 옥수수는 6월 14일까지 판매된다.
벼 농작물 재해보험은 태풍, 강풍,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와 조수해 및 화재로 인한 피해를 보장받을 수 있다. 또한 특약을 통해 병해충 희잎마름병, 벼멸구, 도열병(사료용 벼는 병해충 미 보장) 등 병충해 피해에 대해서도 폭넓게 보상이 이뤄진다.
지난해 4,592농가, 6,067ha에 대해 162억 원의 보험 혜택을 받아 농업 재해로 인한 농가 부담을 줄이고 있다.
군 관계자는“기후변화로 인한 각종 자연 재해가 증가 돼 농작물 피해가 많아지고 있어 농업인들의 안정적 소득 보장을 위해 재해 보험 가입이 필요하다”며 “많은 농가가 농작물재해보험에 가입해 혹시 모를 자연 재해에 대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