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진군의회, 20일간의 정례회 마무리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9-21 14: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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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58회 옹진군의회 제1차 정례회 폐회 장면 [사진=옹진군의회 제공]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시 옹진군의회가 21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20일간의 제258회 제1차 정례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 군민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각종 조례안 등을 심사했다.

 

2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각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 각종 조례안 등에 대한 심사와 감사를 진행했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는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 주요 사업과 행정 추진사항 등을 면밀히 점검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을 심사하며 예산 집행의 적정성 등을 살폈다.

 

회기 마지막 날인 21일 제3차 본회의에서는 박주광 의원의 5분 자유발언에 이어‘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2025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안’ 등 특별위원회가 심사한 6건의 안건을 의결했다.

 

이종선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집행부는 이번 정례회 과정에서 의원들께서 지적해 준 사항과 개진해 준 고견을 군정 운영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의결된 안건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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