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 포일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숲·목공예 체험 운영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9-14 11: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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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재단 연계 청소년 문화체험 리틀포레스트 참가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의왕시
[의왕=송윤근 기자] 경기 의왕시청소년재단(이사장 김성제) 산하 포일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9월12일 사회복지법인 명륜과 함께 청소년 16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문화체험 리틀포레스트’를 운영했다.

프로그램은 지역 청소년에게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의왕시 바라산자연휴양림에서 숲해설가의 설명을 들으며 자연 생태를 탐방하고 목공예품을 직접 만들었다.

이충인 청소년지도사는 “지역 복지재단과의 연계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다채롭고 균등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도울수 있는 생태·문화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포일청소년문화의집은 지역 자원과 연계한 청소년 문화 프로그램을 계속 발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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