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환경공단, ‘생태 휴식 공간 조성’ 앞장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9-21 14: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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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곡천 1.8km 구간 ‘1사 1하천 살리기’ 전개...쾌적한 환경 복지 제공

 1사 1하천 살리기 환경정화 활동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인천환경공단 제공]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환경공단 가좌사업소가 19일 서구 심곡천 일대에서 ‘1사 1하천 살리기’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공단 직원과 자원봉사자 등 50여 명이 참여해 심곡천 산책로 및 하천변 약 1.8km 구간에 방치된 쓰레기와 수질 오염 유발 물질을 수거했다.

 

특히 가좌사업소는 2022년부터 매 분기 정기적으로 심곡천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해 오고 있다. 

 

공단은 금개구리, 맹꽁이 등 멸종위기 야생생물이 서식하는 심곡천의 생태환경을 보전하고 생물다양성을 높여 시민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생태 휴식 공간으로 다듬어 나갈 계획이다.

 

김성훈 이사장은 “1사 1하천 살리기 운동을 지속 추진하여 하천 생태계를 회복하고 시민들에게 깨끗한 친수 공간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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