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구의회, 12개 동 주민총회 목소리 경청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9-22 16:2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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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미혜 의장이 각동 주민총회에 참석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계양구의회 제공]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시 계양구의회가 5일 계산1동을 시작으로 19일 계산4동까지 관내 12개 동에서 열린 주민총회 현장을 차례로 찾아 주민들과 소통했다.

 

문미혜 의장은 각 동 주민총회에 참석해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현장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들었으며 동료 의원들도 함께 참석해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민총회에서는 내년도 자치계획과 주민참여예산사업 등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나누고 공연과 체험프로그램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돼 주민들이 이웃과 어울리는 시간을 가졌다.

 

문미혜 의장은 "12개 동 주민총회 현장을 찾아 주민들을 만나고 현장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들을 수 있어 뜻깊었다"며 "주민 여러분께서 들려주신 소중한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잘 담아내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주민들의 생활과 지역 발전을 위해 의회가 할 수 있는 역할을 꼼꼼히 살피겠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주민과 함께하는 의회가 되도록 가까이에서 소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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