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환경공단, ‘청라 별이 빛나는 밤에’ 성료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9-21 14: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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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환경공단 밴드 연주 장면 [사진=인천환경공단 제공]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환경공단이 18일 청라사업소 잔디마당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가족 문화행사 ‘2026 청라 별이 빛나는 밤에’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민 40가족을 비롯해 내빈, 공연·체험 관계자 등 200여 명이 함께했다. 제물포구가족센터와 연계한 다문화가족 5가족도 참여해 다양한 가족이 어우러지는 지역사회 소통의 장이 됐다.

 

행사는 공단밴드 ‘아이코’와 재즈팀 ‘로맨스던’의 가을밤 피크닉 음악회를 시작으로 「사라지는 별빛, 뜨거워지는 지구」 천체강의와 천체관측·가족체험 순으로 진행됐다. 

 

김성훈 이사장은 “공단 보유 시설과 공간을 시민과 나누고 다문화가정 등 다양한 계층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해 지역 상생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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