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진주시는 지난 14일 BGF리테일(CU)과 여름철 폭염 안전망 구축을 위한 ‘무더위쉼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시민들의 이용이 많은 편의점을 무더위쉼터로 활용해 생활권 가까이에서 쉽게 이용할 수 있는 휴식 공간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민들이 먼 거리를 이동하지 않고도 편의점에서 더위를 피할 수 있게 돼, 일상 속 폭염 안전망이 한층 촘촘해질 전망이다.
협약에 따라 진주지역 CU 편의점 30개소가 무더위쉼터로 추가 지정되면서, 진주시 관내 무더위쉼터는 총 884개소로 확대된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기후변화로 폭염의 강도와 빈도가 높아지는 가운데 시민들의 가장 가까운 이웃이 되어준 BGF리테일(CU)에 감사드린다”며 “취약계층과 야외 이동노동자들이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찾아와 잠시 쉬어갈 수 있는 도심 속 오아시스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18~27일 '불갑산상사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3/p1160280055016929_74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