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클 니트·스트라이프 폴로·시그니처 데님·다운 재킷 등 주요 제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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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제공) |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MARITHÉ FRANÇOIS GIRBAUD)가 세븐틴(SEVENTEEN) 멤버이자 글로벌 앰버서더인 버논(VERNON)과 함께한 2026 FW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낮과 밤의 경계에 해당하는 ‘블루 아워(Blue Hour)’와 숫자 ‘07’에서 출발한 ‘Blue Hour: The 7th Afternoon’을 콘셉트로 제작됐다. 지난 7월 촬영한 화보에는 버논이 브랜드의 2026 FW 컬렉션을 착용한 모습이 담겼다.
화보에서는 니트와 데님, 다운 재킷 등 FW 시즌 제품을 활용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버논은 클래식 로고 부클 니트에 셔츠를 겹쳐 입고, 스트라이프 폴로 니트에는 배색 볼캡을 매치했다.
데님 제품은 오버핏 데님 셔츠와 세미 와이드 팬츠를 조합한 착장과 데님 셋업으로 구성했다. 겨울용 클래식 로고 베이직 다운 재킷에는 슬리브리스와 블랙 데님 팬츠를 함께 착용했다.
이번 화보에 등장한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의 2026 FW 컬렉션은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무신사, 29CM, 네이버, W컨셉 등 주요 온라인 플랫폼과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된다.
한편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는 1972년 마리떼 바슐르히와 프랑소와 저버에 의해 설립된 브랜드다. 유러피안 감성의 캐주얼웨어를 기반으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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