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안청소년수련관 ‘늘품’, 전국 최우수 청소년운영위원회 선정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8-13 10: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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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최우수 청소년운영위원회 수상 /사진제공=만안청소년수련련

[안양=송윤근 기자]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만안청소년수련관 청소년운영위원회 ‘늘품’이 11일 국제청소년센터에서 열린 ‘2026년 전국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대표자 워크숍’에서 최우수 청소년운영위원회로 뽑혀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성평등가족부와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가 전국 청소년운영위원회의 활동과 운영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 진행됐다.

‘늘품’은 수련관 프로그램을 직접 모니터링하고 개선 의견을 제시하는 한편, 기관장 간담회와 정책 제안 등 다양한 참여활동을 이어오며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정순 만안청소년수련관 관장은 “청소년들이 직접 고민하고 제안해 온 활동이 좋은 결과로 이어져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의견이 시설 운영에 반영될 수 있도록 참여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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