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평생학습박람회 열어 생활밀착형 체험 선보여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10-07 10: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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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오왕석 기자] 경기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지난 3~4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제7회 용인시 평생학습박람회’를 개최했다. ‘2026 대한민국 조아용 페스티벌’과 함께 열린 이번 박람회의 주제는 ‘배워서 바로 쓰는 오늘의 쓸모’였다.


행사장에는 생활·건강·환경·스마트·손끝을 주제로 한 체험 공간 ‘쓸모존’이 마련됐다. 어린이들은 빨래 개기를 체험하고, 방문객들은 스스로 마사지하는 방법을 배우거나 네 컷 사진을 찍으며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용인·기흥·동백평생학습관의 활동을 소개하는 전시 공간에서는 학습자들의 작품을 선보였다. 평생학습관에서 재능을 익힌 시민들의 라인댄스 공연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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