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건설 안전보건 AI 연구센터’ 출범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10-14 14: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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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반 개인 맞춤형 열 스트레스 관리 기술 개발...산업 안전보건 플랫폼 구축

 인천대 건설안전보건 AI연구센터 출범, AI 기반 산업안전보건 연구거점 구축 본격화 [사진=인천대 제공]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대학교(총장 이인재) ‘건설 안전보건 AI 연구센터(AI-HSE)’가 최근 출범식과 함께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14일 인천대에 따르면 연구센터는 산학협력을 통해 고도화한 ‘AI 기반 개인 맞춤형 열 스트레스 관리 기술’을 중심으로 산업현장 안전관리의 디지털 전환(DX)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최근 기후변화로 폭염이 일상화되고 산업안전보건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산업현장에서는 작업자의 건강 상태를 실시간으로 반영하는 ‘개인 맞춤형 안전 보건관리 기술’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센터는 VLM(비전-언어 모델) 기반 안전사고 위험 예측, 웨어러블 기반 근로자 열 스트레스 모니터링, 디지털트윈 기반 실시간 현장관리, AI 기반 건설 탄소중립 관리 등 차세대 융합 기술을 연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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